오늘 점심은 아들이 추천하는 돈까스 맛집 유미카츠, 유미카츠 였습니다. 온의동 풍물시장 앞이지만 우두동 원예농협 옆에 유미카츠가 있다. 도시락을 푸짐하게 먹는 것처럼 지금 뒤도 돌아보지 않는 맛을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. 부드러운 돈까스는 저번에 주봉산 식당에서 먹었던 탕수육 느낌이 납니다. 급하게 먹는건 좀 시간에 쫓기는 것 같아요 점심은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곳이 좋아요~~ 춘천 돈까스 맛집으로도 유명해요 점심시간에 손님들이 더 몰리기 때문에 빨리 먹고 깨워 누가 빨리 먹어? 깨워? 제가 말한게 아니라~~어 이것도 제 개인적인 생각과 의지에서~~~유미카츠 간판이 건물 꼭대기에 크게 써있거든요. 찾기 어렵지 않아요 춘천 두부집 바로 옆에 있어요 키오스크로 주문해야해요~~당연히 0원입니다. 노노노 이제 치즈 모듬 돈까스가 먹고 싶어요. 우동이나 메밀국수~~ 핑크솔트 밥 한그릇에 무김치 무무무무배추샐러드~~ 핑크솔트가 너무 많아서 아쉬워요~~ 덜 주세요~^저희 메뉴~^ 저는 정말 겉은 바삭바삭한듯 맛있는 유미카츠 와사비 맛~^ 점심식사 감사합니다~^^ 위원님 ㅎㅎ 아침부터 순조롭지 못한 느낌이네요 결제하고 나니 사기당한 기분입니다. 돈이 날라가려나 여기저기 앉아 있다가 수십만 달러가 공중을 맴도는 기분이다. 당신은 나에게 좋은 점심을 사주었다. 꼭 가봐야 할곳~~#春川炒肉锅restaurant#维染树#维柔果fruit#木市场#春川树市场#维染树价格#维果树价格#빨리 점심먹고 근처 원예협동조합에서 장보기 . 그렇구나, 내 점심시간이 검소하다, 꼭 그렇지는 않다만 한두 달 잘 두면 묘목이 돋아나니 내일 당장 나무를 베어 묻어야 한다. 두 개의 물꽃을 만들어야 합니다. 얼마인지 궁금하네요, 비타민 나무의 새싹이 다 나고 아직은 비교적 건강해 보입니다. 역시 춘천시 완천리에 있습니다. 춘천숲공원 맞은편에는 목물시장도 있다. 구근, 꽃, 뿌리, 그리고 거의 모든 것이 있습니다. 소나무 정원에도 각종 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계산할 때 산 나무를 골라 봉투에 담는다. 잘 자라고 있고, 잘 익은 씨앗 몇 개만 남겨두고 다른 아이들도 잘 자라길 바랍니다. N 제주도에 있는 오름을 방문할 예정입니다.유채꽃이 많겠죠~^ 화천비타민숲농원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도송길 160-12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