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의 칼럼 (3926결과)■”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천사가 이르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 아들, 네 외아들도 아끼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아노라(창문22:11-12) “내가 또 주의 음성을 듣고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니”(얻다6:8)
“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.”히브리어 <히네니–힌니>보지 못하다.
신에 대한 헌신, 고백, 부르심에 순종하는 모습. 하나님을 주님으로 섬기는 삶의 헌신입니다.. 모든 것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,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..
<히네니–힌니>의 고백은 모든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.. 오직 하나님만이 계시기 때문에 드릴 수 있는 것이 정성입니다..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 <히네니–힌니익스프레스 > 할 것이다.
하나님의 모든 백성 <히네니–힌니>몰입도를 높여드립니다. 내가 축복받았기 때문에…이 고백 안에서 당신은 더 큰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.. 믿음의 정성보다 더 큰 축복을 부어주소서, 신이 더 아름답다.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. ■이요셉 장관 (https://my-jc.tistory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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