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.03.04 / 푸주옥 용산점 /
오랜만에 서울에 왔다. 나는 서울식 음식을 먹고 싶었다. 누나가 국을 먹고 싶어해서 흠 수프 먹으러 가다 용산을 돌아다니면서 가끔 가던 식당입니다. 검색해보니 맛집이더군요. 저녁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있다. 빈대떡 맛있어요 꼭 드셔보세요 하지만 비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토요일 아침과 일요일을 제외한 모든 시간. 오늘은 녹두전을 만든 사람이 사정상 나오지 않았다. 그래서 저는 설렁탕을 특별하게 17,000원입니다 ★★★★ … Read more